Heyhoney(헤이허니) 취향 가득한 소재를 섞어 새로운 이미지를 만든다. 스트릿아트와 빈티지를 사랑하고 작업의 소재로 자주 사용한다. 선호하는 물체로 시작하여 연상되는 이미지를 조합해 순간적 재미를 찾는다. 가벼운 농담들로 이야기를 만들며 낯설고 복잡한 이미지 구성으로 유쾌함, 기이함 등 다양한 감정을 유발 시킨다. 나 자신을 그림 속 인물로 설정하 여 욕망을 실현하고 새로운 모습을 즐긴다. 현대미술을 전공하고 수작업, 디지털작업, 실크스크린, 영상작업 등 다양한 매체로 즐겁게 활동 중이다.